벼르던 지름.

2010/11/10 04:15

대략 필요했으나 돈이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보류되다가

이젠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지르게 됐습니다.

 

오늘의 메인.
개봉.
내용물은 이정도.
본품. 베젤이 쓸데없이 지나치게 넓다는게 단점이지만 1920x1200 1.7"중에서 스펙도 가장 좋고 LED백라이트라 할수없이 이걸로....
부속품.
왼쪽부터 리모콘, 건전지, 메뉴얼, 스트레오 케이블, D-Sub케이블, AC케이블, 어댑터.
아날로그 TV 통합제품이라 리모콘이 있습니다. 번들된 중꿔맛 건전지를 장착.

 

대략 써본 느낌은 색감이 강렬해서 적응이 안된다....라는거였는데,

1주일쯤 되니 괜찮군요 'ㅅ' 인터넷용으로는 조금 아닌것 같고,

영상이나 사진을 볼때는 확실히 좋은것 같습니다.

에, 그리고 기존 쓰던 15.4" 모니터는 기본으로 붙여져있는 보호 필름을 그대로 썼습니다만,

이건 뭔가 데이터 손실이 있는것 같아서 떼어보니 깔끔하군요.

그리고 이게 글래어 패널이더군요. 글레어패널에 보호필름까지 있으면 아무래도....=ㅅ=;;

 

베젤은 사실 그리 좋은 평가를 줄 수 없습니다만,

의외로 좋은점이 있더군요. 보통 모니터 베젤 밖으로는 그 뒤의 풍경이 비치게 되는데,

베젤이 넓으니 그 배경을 가려서 화면에 좀 더 집중이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촛점 안맞는 뒤 풍병이 눈에 덜 들어오니 눈의 피로도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베젤이 검은색이라 특히 그런 효과가 두드러지는군요.

덕분에 의외로 실제 크기보다 화면이 커보이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외 기본 스피커는 역시나 그닥이고....뭐 기존 15.4" 모니터의 것보단 훨씬 나은듯 하지만....

리모콘! 리모콘이 있으니 OSD 조작이 편해서 좋더군요.귀찮게 OSD버튼 누를일도 없고.

저는 모니터를 멀리두고 쓰는지라 더욱 빛을 보는 듯 합니다.

 

모니터에 대해선 이정도로 해 두고....

 

그다음 지름....
이번 것은 케이블들 입니다.

 

먼저 CAT.5 랜케이블과 CAT.7 랜케이블.
뒷면.
실물. 뭔가 있어보입니다.
다음은 USB 연장케이블과 PS/2 연장케이블.
D-Sub 연장케이블, DVI 케이블.
스트레오 케이블, 스트레오 연장케이블.

 

그리고 케이블이 아닌 램입니다.
DDR PC-3200 1GB

 

이번엔 허브.
넷기어 제품입니다. 원래 H3008과 D-Link제품을 고려중이었는데 H3008은 점보프레임에서 탈락. 그와중에 이걸보고 디자인에 꽂혀서....
우측면.
좌측면.
뒷면.
하단.
상단.
개봉.
본품이 선봉.
부속품은 이것 뿐입니다.

 

매뉴얼과 워런티.
매뉴얼1
메뉴얼2
뒷면.
본품 전면.
상단.
하단.
후면
받침 장착. 다른 네트워크 제품과 다르게 받침이 본체와 완전 고정되는 것이 장점.

 

한가족....(.....)

 

Tags

17인치, 1gb, CAT.5, CAT.7, DDR, LCD, led, NETGEAR, Tara, TV, 기가비트, 네트워크, 랜케이블, , 리모콘, 모니터, 백라이트, 스위치, 연장케이블, 케이블, 타라, 허브